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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 이재원, 왼 엄지손가락 통증으로 교체

[OSEN=인천, 김태우 기자] SK 주장이자 주전 포수인 이재원(30)이 엄지손가락 통증으로 교체됐다.이재원은 11일 인천SK행복드림구장에서 열린 KIA와의 경기에 선발 4번 포수로 출전했으나 3회 타석에서 대타 이성우로 교체됐다.이재원은 왼쪽 엄지손가락에 통증이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이날 당한 부상은 아니고, 전날(10일) 마산 NC전 중 홈 태그 과정에서 이 부위를 살짝 다쳤다. 큰 문제로 여기지는 않았으나 이날 첫 타석 도중 다시 통증을 느꼈다.SK 구단 관계자는 "손가락 통증이 있어 교체됐으며, 큰 부상은 아니다. 선수보호차원에서 교체됐다"고 밝혔다. /skullboy@osen.co.kr

기사제공 OS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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